최동석 채널 스토리
최동석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딸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첫째를 처음 안았을 때 감동과 희열을 잊지 못한다. 그 작고 소중한 생명을 품에 안고 아이의 눈이 부실까봐 엘레베이터의 형광등 불빛을 가리기 위해 손바닥을 펴서 딸의 눈위를 덮어줬던 그 순간. 그 순간부터 너는 나의 전부였고 네가 나였다"며 자신의 스레드글을 재업로드했다.

이어 "그래서 딸에게 해코지 하는 인간들을 보면 모든 아빠들은 리암리슨이 된다. 끝까지 찾아내 끝장을 본다"라는 글을 남기며 딸을 향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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