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편을 군대로 보낸 공효진이 청순한 미모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5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촬영하고 지쳐 돌아와도 제게는 엔돌피니들이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배꼽을 살짝 노출한 채 강아지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공효진의 청순한 미모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현재 케빈 오는 군 복무 중이다. 또한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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