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호가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이민호는 미국 뉴욕에서 애플 TV+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 시즌2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미소를 지으며 행사장에서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밀려드는 사인 요청에 응하는가 하면 여유 있는 미소를 지으며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이민호다.
특히 이민호의 훤칠한 기럭지와 훈훈한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민호가 출연하는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시즌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8월 23일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11일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