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완벽하고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와 너무 덥다. 태어나서 제일 덥다. 이것은 2년 전이야, 3년 전이야..기억이 가물가물"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 모습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몇 년 전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림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모델 뺨치는 완벽한 S라인과 섹시한 복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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