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호연 채널
사진=정호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모델 황세온이 '광복절 일본 여행' 의혹을 해명했다.

최근 모델 황세온, 김진경, 정호연이 개인 SNS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정호연과 김진경은 13일 관련 사진을 게재했고, 황세온은 14일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16일, 황세온이 SNS에 정호연, 김진경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초 여행 게시물이 13일인 점을 토대로 "광복절인데 실시간 일본 여행 중인 영상을 업로드한 것이냐"는 추측을 제기, 이는 악플로도 이어졌다.

이에 황세온은 "여러분 디엠으로 연락들을 많이 주셔서 오해를 좀 풀고 싶은데 저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한국에 있습니다! 예민한 부분이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인 광복절 당일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라는 해명글을 올려 '광복절 일본 여행' 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15일 그룹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일본 노래를 추천했다 뭇매를 맞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처럼 광복절에 일본 관련 게시물을 올린 연예인들에게 질타가 쏟아진 가운데, 황세온 역시 일본 여행 전시로 비판 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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