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시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채시라는 최근 "에어컨 필터 청소 해 드린게 벌써 7년 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겐 이모와도 같은 선생님댁에 에어컨 출장 서비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의 집을 방문, 에어컨 필터 청소를 해주고 있는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 배우인 채시라가 소탈한 면모를 드러내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