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발레복을 입고 환갑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Ballet, Gyrotonic과 Pilates 전부 다 힘들어요. 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정희는 6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우월한 동안 미모와 매끈한 뒤태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