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기내에서 다정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이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가보자! 리원 추천곡 ㅋㅋ", "처음 들어보는 노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기내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스코리아 엄마를 쏙 빼닮은 대학생 리원 양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에게도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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