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이가 처음으로 미국을 다녀왔다.
채널 '도장TV' 측은 지난 16일 '연우&하영!! 이제부터 용돈은 직접 크게 벌어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 딸 하영이는 "미국 갔다 왔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도경완은 "사야되는 선물이 있다. 아빠가 돈을 줄 거야"라며 "50달러야. 친구, 엄마 선물 사고 남는 건 너희 하고 싶은 거 다해"라고 두 자녀가 얼마나 돈을 계획적으로 쓰는지 테스트했다.
이후 연우는 영어로 계산을 무사히 마쳤고, 하영이는 "오빠 잘했어"라고 기특해했다.
또한 집으로 돌아온 도경완은 이 경험을 토대로 연우, 하영이와 경제놀이를 했다. 두 자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했다.
알파벳 단어 대결을 펼친 가운데 연우가 6200원을, 하영이가 6800원을 획득했다. 하지만 하영이가 패널티로 참여하지 못한 오빠를 위해 300원을 양보하면서 동등하게 6500원을 나눠가지게 됐다.
이에 도경완은 투자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주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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