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몽골로 떠났다.

23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ongolia #몽골 #uninechange #유나인체인지 아빠가 봉사하러 왔던 곳에 주안이가 많이 커서 가족 함께 오게되어 참 감사하다. 오늘 심은 나무들이 주안이처럼 무럭무럭 자라길 주안이가 찍어준 #민들레홀씨 #dandelionpuffs #뮤지컬배우손준호 #뮤지컬배우김소현 20240823"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과 손준호, 아들 주안 군이 몽골에서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봉사활동을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준호, 소현, 주안'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나무도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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