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먼저 떠난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배우 윤승아는 23일 "우리 밤비 잘 지내고 있어? 우리도 잘 지내고 있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 산책을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내리는 비가 밤비가 인사를 건네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가웠어"라며 "보고 싶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그리고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승아가 가족과 잘 지내던 중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밤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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