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끝사랑'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방송인 정가은은 22일 "눈물나고 공감되는 프로그램이 나왔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편지 읽는 거에서 오열한 건..나만 그런 거임? 출연자들 다들 왜케 멋있으시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가은은 "다음 시즌에 나도 나가고 싶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JTBC 예능 프로그램 '끝사랑' 포스터를 공유, 정가은이 '끝사랑'에 빠졌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끝사랑'은 인생 마지막 사랑을 찾는 50대 이상 시니어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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