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운화가 '나의 소녀시대' 10주년을 자축했다.
대만배우 송운화는 지난 22일 "10년 전"이라며 "모임마다 고등학교 동창 같네. 과거를 기억해"라고 전했다.
이어 "시간은 내 소녀시대가 될 만큼 빠르다"며 "10년 후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운화는 왕대륙을 비롯해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함께 한 배우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찐친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욱이 송운화는 왕대륙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기도 하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는 유덕화와 결혼하는 게 꿈이었던 평범한 소녀와 거칠 것 없던 소년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