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지영이 콘서트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신없이 지낸 한주! 이제 이틀 밖에 안남았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콘서트 무대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홀쭉해진 얼굴에 호리호리한 자태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강지영과 허영지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24일 디지털 싱글 'I Do I Do'를 발매했다. 또한 내일(24일)부터 25일까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4 KARASIA'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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