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은이 '안녕, 할부지'를 응원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28일 "'안녕, 할부지' 이렇게 울 줄은 몰랐지"라고 전했다.
이어 "보는 내내 엄마 미소 짓게 했던 행복한 영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안녕, 할부지' 시사회에 참석, 푸바오 부채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송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지은은 예비 신부인 만큼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은은 오는 10월 9일 유튜버 박위와 결혼할 예정이다. 또 '안녕, 할부지'는 선물로 찾아온 만남과 예정된 이별, 헤어짐을 알기에 매 순간 진심이었던 푸바오와 주키퍼들의 이야기로, 9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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