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만삭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미초바는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초바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미초바는 어느덧 만삭이 된 D라인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미초바의 청순하고도 세련미 넘치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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