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이 민낯을 걱정했다.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의 채널 '도장TV' 측은 23일 '장회장의 아침루틴! 무편집~ 무보정~ 무세수~ 원테이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윤정은 두 자녀의 간식을 싸서 보내느라 일찍 일어났다고 알렸다.

장윤정은 아침으로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먹었고, 도경완은 "자기가 먹으니 쌈장 같애"라고 깐족거렸다.

하지만 장윤정은 "남편이 9, 10월 스케줄 보더니 지치지 말고 일하라고 보약을 지어줬다"고 자랑했다.

또한 도경완은 "편집 없이 그냥 쌩으로 다 내보낼까봐"라고 밝혔고, 장윤정은 "얼굴은 모자이크해야 해, 너무 쌩으로야"라고 난감해했다.

이어 "세수도 안 했어"라면서도 "양치는 했지. 애들 아침에 모닝뽀뽀해야 하는데 우웩하면 안 되니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얼굴 쓸 수 있겠어?"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쓸 수는 있다고 답해 장윤정을 정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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