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요며칠 좀 살겠네. 아직 한낮 실외 온도는 37도 찍히지만. 그래도 안 올 것 같던 가을이 이윽고! 오나보다. 불가마 속에서도 열심히 수련하고 티칭했던 2024년 여름"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여름내내 매주 수요일마다 가서 공부했던 아유르베다 음식학 수업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시험 본다고 나름 열공했던 며칠. 어린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었기를ㅋㅋ 마흔 중반 엄마도 이리 열심히 산다 아들아ㅋㅋㅋ 그와중에 올여름은 출산 후 6년 만에 다이어트 성공, 옆구리 살 다 날려버렸다지. 1일1막걸리 끊어내고 장하다 나자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요가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현진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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