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김범 뮤지컬을 관람했다.

배우 이민호는 2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 우도환과 김범이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을 관람하러 간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훈남들끼리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자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민호의 신작 Apple TV+ 시리즈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시즌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 23일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1일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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