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 자신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의 셀카가 담겨 있다. 청순한 우아함이 담겨 있는 리지의 일상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리지는 어딘가 달라진듯한 셀카를 공개해 성형의혹을 불렀으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플 보정일 뿐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냈고, 이에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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