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민지는 뉴진스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민지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치마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민지는 명품백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또 민지는 꽃다발을 들고 향을 맡고 있다. 민지는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로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다. 민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6월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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