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지난 27일 "유모차 연습 겸 집앞 마트. 루희랑 다녀오기"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완전 녹초..벌써 잠 온다..외출은 좀 더 이따 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모차를 끌고 마트 나들이에 나선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야네는 유모차 연습을 한 뒤 완전히 녹초가 됐다고 표현해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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