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팬들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8일 "알제? 혤갤은 혜리의 자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온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으당 너무 고마워요!!!!!"라며 "따랑해 혜리 갤러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또 혜리는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중 혜리는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 역을 맡았다. 유제이는 상위 1%가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0.1%를 차지하는 천재 여고생으로 타고난 외모에 높은 아이큐, 좋은 집안까지 갖춘 그야말로 사기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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