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주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진주는 지난 27일 "2024 여름에게"라고 말문을 열더니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왜 자꾸 날 따라와 싫다고 했잖아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몇 번 말했잖아 너 자꾸 이러면 나 이제 정말 화낼거야 제발 너도 다른 사람 찾아"라고 그룹 god의 '거짓말' 노랫가사를 붙여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박진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자 배우 김고은은 "아이쿠 이뽀라"라고 애정을 뽐냈다.

하지만 배우 이이경은 "소름돋아"라고 찐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주는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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