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눈물을 글썽였다.
28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연극을 보러 가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맘껏 운 날!!! 오늘은 보잉보잉배우들과 함께 연극 보는날!!! 맘껏 울고 싶을 땐 이 연극을 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정가은은 연극을 본 후 눈물을 흘리며 감동받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정가은은 수수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가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연극 '보잉보잉'을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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