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지난 28일 "국물 한 사발 먹고 다시 인간바운서로"라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밥 먹기 힘드네요 엄마는? 이럴 땐 오히려 더 긍정적 생각을 하게 되는 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그래 지금 에어컨 없이 사는 분들 있고, 이 밥 한끼 먹기 힘든 분들도 있는데 현재 상황에 만족하자~불만하지 말자"라며 "앉아서 못먹더라도 나한테는 맛있는 한우차돌박이가 있잖아"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밥을 먹다 말고 딸을 달래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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