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권유리)의 개인 채널에는 "완벽한 하루"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제주도를 여행 중인 유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유리는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옷차림으로 제주도에서 오래 생활한 사람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풀장에 발을 담근 채 여유를 만끽하며 힐링을 즐기고 있다.

이러한 근황에 같은 그룹 멤버 수영은 "점점 잘생..겨져….오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최근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에 출연했다.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3: 버텨야 산다'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