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유튜브 캡처
김숙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숙이 욕지도에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올해도 휴가를 먹방으로 보낸 숙이! 현지인 맛집. 낚시 스팟. 요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숙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욕지도에 갔다. 김숙은 "난 욕지도 갈매기 아줌마다. 30마리 정도 데리고 왔다"라고 상황극을 하며 갈매기들에게 새우 과자를 던져줬다.

김숙은 오픈런 필수인 식당에 들어갔다. 김숙은 "드디어 들어오게 됐다"라며 옛날 자장면을 시켰다. 김숙은 맛에 감탄하며 "진짜 맛있다. 최고인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짬뽕 안에 주꾸미도 엄청 부드럽다. 이런 주꾸미는 처음이다. 자장면과 짬뽕을 다 먹어야 한다"라고 추천했다.

김숙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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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 물품을 사러 갔다. 김숙은 낚시 용품을 보며 "우리 에기들이 여기 다 있다"라며 잔뜩 샀다.

김숙은 비바람이 부는데도 낚시를 포기하지 않았다. 무한 기다림 끝에 입질이 왔다. 김숙은 문어를 낚았다. 김숙은 "문어를 한 마리 잡았으니까 전갱이를 잡겠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옮긴지 얼마되지 않아, 김숙은 큰 사이즈의 전갱이를 낚았다. 김숙은 "잘 잡힌다. 욕지도에서 낚시하는 사람이 우리 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했다.

이후에도 김숙은 끝없이 전갱이를 낚았다. 김숙은 "욕지도에 집을 알아보고 있다"라며 잡은 생선으로 회를 떠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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