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호가 소집해제 됐다.

지난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가수 원호(WONHO)는 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마침내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원호는 "위니(원호 공식 팬클럽명)들을 만날 수 없는 시간이었기에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것 같다. 매일을 열심히 보내면서도 위니 생각을 하루도 놓은 적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위니들이 기다려준 만큼 소중한 추억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많이 보고 싶었고, 곁에 있어 줘서 고맙고, 함께 좋은 날들을 만들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호는 다방면에서 활동을 재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