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6일 "42년 만에 알게 된 사실, 선글라스에 도수를 넣을 수 있구나.."라고 전했다.

이어 "여태 앞이 안 보이니 안경 선글 두개 동시에 쓰거나 선글 쓰고 사진만 찍고 안경 쓰고 그랬는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열리는 '개그콘서트' 참석을 위해 공항에서 대기 중인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그동안 선글라스에 도수를 넣을 수 있는지 몰라서 안경, 선글라스 두 개를 동시에 썼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개그콘서트'의 '말자할매'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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