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진희는 6일 "서울 아리수를 마시면, 일회용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맛있는 수돗물 아리수(feat.아리수축제 참석하러 가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아리수축제 참석을 위해 대본을 보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진희는 옆태만으로도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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