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남주의 조리원 마지막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은은 "남주를 수유하고 재웠다. 요즘 마치 젖소가 된 기분이다. 하루에 수도 없이 유축하고 수시로 젖을 물리면서 케어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자동 시간 외에도 수시로 모유 수유 중이다. 모유 양이 많지는 않아서 나오는 데까지 해보려고 노력 중이다. 조리원에서 바로 단유할 생각이었는데, 조금 더 먹여보려고 한다"고 했다.
이다은은 "아기 발이 꽤 크다. 발, 손, 얼굴 다 크다. 50일은 넘긴 것 같다. 상남자 스타일이다. 튼튼해서 더 예쁘다. 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남기는 아들을 귀여워했다. 벨소리에도 깨지 않고 자는 모습을 신기해하며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다은, 윤남기의 아들은 4등신을 넘어 5등신에 가까웠다. 이다은은 "댓글을 보니까 신생아가 4등신인 건 처음 본다더라"라고 했다.
윤남기는 모션베드에 누워 TV를 봤다. 모션베드를 작동하자, 이다은은 "오빠가 조리하러 온 거 아니냐"라고 했고, 윤남기는 "우리 일주일 더 있으면 안 되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다은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 중으로,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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