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5일 "CJ night"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CJ 행사에서 가수 겸 배우 비, 배우 송승헌, 모델 겸 배우 배정남, 윤제균 감독과 셀카를 찍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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