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채널
강재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새벽까지 육아를 했다.

10일 강재준은 자신의 채널에 수유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육아 동지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전 어김없이 수유하러 일어났어요. 지금 새벽 5시 9분. 전 지금 구간이 가장 힘든 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 웃는 얼굴 상상하며 화이팅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재준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수유 중이다. 강재준은 잠도 못 자고 육아했고, 슬리피는 댓글로 이를 공감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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