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스포츠서울은 지연과 황재균의 관계를 잘 아는 지인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이혼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이후 지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지만, 지난 6월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 중계 중 이광길 해설위원이 "황재균이 이혼했다"는 내용의 사담을 나눈 것이 방송에 그대로 송출되면서 두 사람의 이혼설이 처음 불거졌다.
이에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는 "이혼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그 후로도 계속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각종 의혹들이 제기되었다.
지난 4일에는 황재균의 새벽 술자리 모임이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경기가 없는 휴식일, 황재균이 압구정에 위치한 술집에서 남녀 지인들과 새벽 6시까지 술을 마시는 모습이 목격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보통 결혼했으면 밤늦게까지 외박이 어렵다"는 추측이 오가며 또 한 번 이혼설이 불거진 것.
이처럼 몇 달째 지속되는 의혹에도 지연과 황재균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두 사람의 지인을 통해 또 한 번 이들의 이혼설이 일축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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