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진화가 백종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22일 "추석 연휴 내내 빽오빠가 해주는 황홀한 음식들로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빽오빠 만세"라며 "사랑이 넘쳐나는 나의 빽오빠"라고 덧붙였다.

또한 심진화는 "진짜 진짜 너무나 맛있었고 빽오빠는 진짜 너무나 멋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추선 연휴에 절친인 배우 소유진의 집에 놀러가 소윶니 남편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해준 음식들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 표정만 봐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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