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쿨 이재훈이 유리 가족과 만났다.
23일 혼성그룹 쿨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SNS에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우리 형님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빠, 엄마가 사랑하는 우리 삼총사 Fea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자녀들을 비롯해 이재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재훈의 근황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유리의 가족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이재훈은 지난 2020년 2월 "11년 전 결혼했고 이미 두 아이의 아빠다"라고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재훈은 지난 2009년 3년 정도 교제했던 7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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