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최화정이 30년 몸매 비결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밥 3공기 먹고도 살 안찌는 최화정의 요리꼼수(열무비빔밥, 청국장, 리조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 갈비찜, 잡채, 토란국 등 명절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한다. 추석 전날 부모님 몰래 내려와서 토란을 건져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도 타바스코를 뿌려 먹었다. 밥을 비벼서 먹는 게 내 힐링"이라고 했다.

이어 "난 밥 먹는 걸 줄이지 않는다. 발아 카무트 식감을 좋아한다. 옥수수 같다.. 열량이 높지 않다"라고 말했다.

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은 발아 카무트로 요리를 했다. 최화정은 요리를 해서 예쁘게 플레이팅했다. 최화정은 "나한테 이건 돈 줘야 한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그 맛이다"라며 크림 리조또를 완성했다.

최화정은 "난 다이어트 할 때 발아 카무트와 생선만 먹는다. 2kg 정도 빠진다. 한 번도 말라본 적 없지만, 내가 입고 있는 옷들이 꽉 끼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옷을 30년씩 입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입었던 옷도 그 전에 샀더 옷이다. 그 옷이 지금도 맞으면 먹겠다"라고 했다. 최화정은 25년 전 옷이 예쁘게 잘 맞았다.

청국장을 끓인 최화정은 "저번엔 청국장이 다 떨어져서 낫또로 해먹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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