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WWD 코리아가 배우 이준혁과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이번 촬영에서는 여심을 사로잡는 이준혁의 근사한 무드를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10월 10일 티빙 단독 공개를 앞둔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시작으로 '광장'을 거쳐 '인사하는 사이'까지 지난 1년간 쉴 틈 없이 촬영했다” “불과 며칠 전 '광장' 촬영까지 마무리 짓고 바로 짐 챙겨서 비행기를 탔다”고 전했다. 처음 온 런던에서의 소회를 밝힌 이준혁은 “런던이라는 새로운 장소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동료들과 약속하고 합의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게 안정감을 준다”, “신뢰할 수 있는 동료들이 함께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라고 연기자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런던의 감성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준혁의 패션 화보와 온에어를 앞둔 '좋거나 나쁜 동재'의 비하인드와 근황을 담은 커버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사진 제공=WWD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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