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는 19일 "MZ샷 이렇게 찍는 거라며?!"라고 전했다.
이어 "꿈과 희망의 나라 로떼월드에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놀러간 이상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화는 똑단발 스타일로 교복을 힙하게 잘 소화, MZ샷에도 도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상화는 남편 강남과 나란히 서있는 가운데 너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화, 강남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강남은 현재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운영하며 대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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