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지난 18일 "해피추석이었다. 필요했던 시간이었z"라고 전했다.
이어 "앞치마는 엄마옷 빌려입었는데 조심하라 해서 입은 거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방민아는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잘은 못느끼지만 찰나에 느낄 때가 있는데 사실 힘들다, 무언가 없다는 걸 느끼는게..사무치고 보고싶다"고 털어놨다.
앞서 방민아는 올해 2월 부친상을 당했던 만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맞은 첫 추석에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한 것으로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는 뮤지컬 '틱틱붐(tick, tick… Boom!)'에 캐스팅 됐다. 오는 11월 16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coex신한카드artium)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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