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태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엄태구는 20일 "엄지야 가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엄태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엄태구는 엄지와 산책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엄태구는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를 패러디한 문구로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엄태구는 '놀아주는 여자'에서 서지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고은하(한선화)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다. 또 제1회 엄태구 팬미팅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coex신한카드artium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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