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팬들의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송중기는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항상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응원 그리고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에 행복해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두 아이 아빠라는게 믿지 않는, 훈훈한 소년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송중기는 새 드라마 '마이 유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다. 송중기는 극중 인생의 소란함에서 겨우 벗어난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 선우해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