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나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나나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나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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