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홍현희는 8일 "가을남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셔츠와 코듀로이 팬츠에 카디건을 걸친, 가을과 어울리는 룩을 차려입은 홍현희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 양말도 앙증맞다.
무엇보다 준범이는 오동통한 볼살로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MBN '가보자GO'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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