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아내를 번쩍 들어올렸다.
8일 정한울은 자신의 채널에 이윤지를 들어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정한울은 사진과 함께 "정라니 3세 그리운 시절. 정라니 벌써 10세 생일 축하해. 정소울 5세 가로본능. 이윤지 왜 제일 신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한울은 이윤지를 안아 들어올렸다. 이윤지는 신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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