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7일 "나 지금 엄빠 찬스"라고 전했다.

이어 "아니 홀리야 넌 왜 날 안 찾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다은은 "암튼 모두에게 감사한 급 짧은 여행은 우주에서 가장 재밌고 신나게 놀다 가야지"라고 신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정 부모 찬스로 아들을 맡기고 일본 여행 중인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다은은 특유의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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