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엄정화가 색다른 변신에 도전했다.

9일 배우 겸 가수 엄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데일리 펌, 일회용 펌"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가 파마에 도전했다. 중단발 헤어의 엄정화는 색다른 변신에 신이 난 듯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엄정화는 완성된 헤어스타일에 만족한 듯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집중한 모습이다. 더 어려 보이는 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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