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효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민효린은 자신의 SNS에 "ㅋ ㅣㅋ ㅣ"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의 필터를 씌운 민효린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가수 태양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그런가 하면 태양은 최근 빅뱅 데뷔 18주년을 맞아 팬카페를 통해 "18년이란 긴 시간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 이렇게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라는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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