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단발로 변신했다.

배우 서예지는 1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예지는 가을 맞이 단발로 싹둑 잘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가운데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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